2009년의 여름

한 알의 모래 속에서 세계를 보며
한 송이 들꽃에서 천국을 본다.
그대 손바닥 안에 무한을 쥐고
한 순간 속에서 영원을 보라


by 담비부인 | 2009/07/01 10:36 | 다이어리 | 트랙백 | 덧글(0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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